자율 워크플로우 이해하기
과거의 1:1 대화형 챗봇 방식을 벗어나, Agent 8은 이제 8명의 파트너가 하나의 팀(Silo)이 되어 CLI 환경에서 알아서 기획하고 개발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했습니다.
Headless Dispatch (로컬 데몬 위임 및 백그라운드 파견)
명령어를 실행하면 더 이상 터미널이나 채팅창에서 하염없이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Agent 8은 클라우드 서버리스 환경의 한계를 우회하기 위해 로컬 데몬 위임(Pending Local Pipeline)을 도입했습니다. 복잡한 작업은 내 PC의 백그라운드 데몬으로 격리 파견(Headless Dispatch)되어,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끄거나 다른 업무를 보는 동안에도 8명의 파트너가 스스로 코드를 빌드하고 테스트하며 작업을 완주합니다.
- 사용자가
/plan,/dev등의 커맨드를 실행합니다. - 작업이 백그라운드로 파견되며, Observation Room(관찰실)에 현재 상태가 중계됩니다.
- 사용자 개입 없이 파트너들이 스스로 리서치, 코드 작성, 리뷰를 반복(Agent8 Loop)합니다.
- 작업이 완료되거나 결정 권한(Ownership)이 필요한 중대한 사안에만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Auto-Heal (자율 복구 루프)
과거에는 에러가 발생하면 사용자가 직접 로그를 복사해 AI에게 물어봐야 했습니다. 이제는 컴파일 에러나 빌드 에러가 발생해도 파트너가 즉시 멈추지 않습니다. 파트너들이 스스로 에러 로그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내 수정한 패치(Patch)를 생성하여 사용자에게 승인을 요청하는 자율 복구 파이프라인이 자동으로 가동됩니다.